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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의 실수13_정직만이 살길이다!
  브랜딩그룹 (2016-12-12 22:29:46, Hit : 1058


정직만이 살길이다! 정직 브랜드 전략(TRUTH brand strategy)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모든 것은 브랜드로 통한다.
의식주와 관련된 것은 물론 국가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기업과 CEO, 국민을 대표하는 정당과 국회의원,국가와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도 브랜드로 인식되고 평가된다.
소비자가 인식하고 평가하는 기업의브랜드는 제품·서비스·CEO 브랜드이며, 정당에서는 정당이라는 단체의 서비스 브랜드와 국회의원 개개인의 개인 브랜드이고, 국가는 국가명과 대통령이라는 개인 브랜드이다.
모든 브랜드는 브랜드의 실체적인 강정과 약점인 브랜드 실체(Brand reality),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의도적으로 연상시키려고 하는 이미지 또는 의미의 핵심인 브랜드 정체성(Brand Identity),소비자가 브랜드에 대해 떠올리는 다양한 연상(이미지, 의미)인 브랜드 이미지(Brand Image)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의 품질에 해당하는 브랜드 실체(Reality)이다. 브랜드 품질이 태생적으로 한계를 가지고 있으면 단기적으로는 정체성(identity)를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소비자에게 좋은 이미지를 만들 수는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결코 오래가지 못하며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의도적으로 조작된 정체성으로 만들어진 이미지는 소비자에게 거짓으로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정직”하지 못한 브랜드는 언젠가는 반드시 실체가 들어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박근혜대통령과 그 일당들을 보면 아주 쉽게 알 수 있다)
브랜드도 생명체와 같다. 사람이 태어나서 성장하고 나이가 들어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처럼 브랜드도 태어나고 성장하고 사라지는 과정을 거친다. 다만 사람과 다른 것은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없지만 브랜드는“정직”을 근본으로정체성을 만들고 좋은 이미지를 유지하면 대를 이어 영원히 살아남을 수 있다.(1854년 탠생루위비통 162년, 1886년 탄생 코카콜라 130년, 1897년 탄생 활명수 119년 등)
하지만 아무리 정직”한 브랜드라 할지라도 현대사회처럼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와 전쟁 같은 경쟁을 하며 성장하다 보면 의도하지 않게 실수와 잘못을 할 수 있다.그렇지만 실수와 잘못이 있을 때 정직한 브랜드와 그렇지 못한 부정직한 브랜드는 엄청난 차이가 나타난다. 정직한 브랜드는 잘못과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를 하며 때로는 용서를 구하지만, 부정직한 브랜드는 온갖 핑계와 이유로 그 순간만을 모면 하려고 거짓으로 일관하게 된다. 이러한 거짓은 소비자를 멀어지게 하고 결국 브랜드는 사라지게 된다.
소비자는 이상하리만큼 특정 브랜드에 대해 애착을 같고 지속적으로 구매를 한다.특히 어려서부터 좋아한 브랜드는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좋아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브랜드를 신뢰”하기 때문이다. 이 신뢰에는 품질과 서비스와 같은 브랜드 실체(Reality),정체성(Identity), 이미지(Image)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존재한다. 또한 소비자가 브랜드를 신뢰한다는 것은 제품을 속이지 않는다는 것이고 소비자는 속지 않는 다는 것으로 브랜드가 정직”하다는 것이다.그리고 정직하다는 것은 브랜드가 소비자와 한 약속을 지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직 (正直)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에 거짓이나 꾸밈이 없이 바르고 곧음이다. 더불어 정직이란 단어는 정직한 사람”의 표현처럼 사람과 관련된 표현에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브랜드는 곧 사람이다”.
제품 또는 브랜드 스스로가 정직할 수는 없다. 제품과 브랜드는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구매를 한다. 그러므로 정직한 제품과 정직한 브랜드는 정직한 사람만이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기업도 사람이고, 국회도 사람이고, 나라도 사람이다”.
정직한 사람이 없는 기업은 정직하지 못한 제품과 브랜드를 만들어 망하게 되고, 정직하지 못한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정당은 해체가 될 것이며, 정직하지 못한 대통령이 있는 나라는 혼란으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 받고 때로는 나라가 역사에서 사라지기도 한다.
정직한 브랜드는 정직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가장 큰 특징은 브랜드의 중심에는 정직한 사람이건 부정직한
사람이건 항상 사람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사람 그 자체가 브랜드의 모든 것을 대표하는 직업과 직종인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기업CEO에게 정직”은 가장 중요한 전략적 자산이다.
그러므로 소비자로부터 사랑 받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면 기업은 CEO부터 정직해야 한다
국민으로부터 선택 받는 집권 정당이 되고 싶다면 정당의 대표부터 정직해야 한다.
국민이 행복하고, 세계 속에 국가 브랜드의 위상을 높이고 싶다면 대통령부터 정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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